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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바뀌면 모든것이 달라진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15-02-01 03:02     조회수 : 24,671     IP : 180.227.xxx.178    

관점을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어느 추운 날, 두 친구가 술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한 친구가 뒤늦게 도착해서 막 가게로 들어서려는데,  
술집 입구에서 꽃을 팔던 할머니가 다가왔다. 
 
신사양반, 꽃 좀 사줘요”
이렇게 추운데 왜 꽃을 팔고 계세요?”
 
우리 손녀가 아픈데 약값이 없어서. 꽃을 팔아야만
손녀딸의 약을 살 수 있다오.”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들은 그는, 할머니가 말씀한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주고 꽃을 샀다. 
  
꽃을 들고 술집으로 들어서자, 친구가 꽃 장수 할머니를
가키며 물었다. 
 
너, 그 꽃, 저 할머니한테서 샀지?”
어떻게 알았어?”
 
저 할머니 사기꾼이다.
 
저 할머니 저기에서 항상 손녀딸 아프다면서 꽃 팔거든?  
그런데 저 할머니, 아예 손녀딸이 없어.” 
그러자 속았다며 화를 낼 줄 알았던
그 친구의 표정이 환해졌다.
 
정말? 진짜? 손녀가 없어?
그러면 저 할머니 손녀딸, 안 아픈 거네?
정말 다행이다! 친구야. 한잔 하자. 건배!”
친구에게서 들은 어느 일본 CF이야기다.  
 
내 친구는 이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먹먹해서
일주일 동안 일을 못했다고 한다.  
 
나 역시 가슴이 먹먹했다.당신은 어떤가?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면 대부분 억울해 한다.  
꽃을 할머니에게 도로 갖다 주고 꽃값을
 돌려받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광고 속의 주인공은 추운 겨울에 꽃을 파는
 불쌍한 할머니에게 아픈 손녀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진심으로 행복했던 것이다.
 
관점을 바꾸면 우리의 삶은 이렇게 달라진다. 
 
지하철 역에서 장님이 구걸을 하고 있다.
장님 앞에는 종이가 한 장 놓여있고,  
그 종이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I’m blind. Please help”
 
사람들은 구걸하는 장님과 “저는 장님입니다.
 도와주세요”라는  문구가 있는 종이를 보고서도
 별다를 표정 없이 스쳐가거나 어쩌다 한 명이
동전을 던져주고 갔다.  
 
그때 한 여자가 다가와 종이를 뒤집더니
 다른 글을 써 놓고 갔다.  
 
그러자 그 글을 본 많은 사람들이 친절하게
장님 앞에 동전을 놓고 갔다.  
 
궁금해진 장님이 누군가에게 종이에 어떤 말이
 쓰여 있는지를 물었다. 
 
“It’s a beautiful day and I can’t see it”
 
같은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구걸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아름다운 날입니다
  
그런데 나는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는
 사람들의 관점을 바꾸어 놓았다
 
. 그 글귀는 구걸하는 장님이 아니라 이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없는 가엾은 사람으로 생각하게 하고,  
사람들은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없는 그를 진심으로
 돕고 싶어졌던 것이다. 
  
같은 사람, 같은 상황, 같은 사물일지라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고, 결과까지 달라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들이 보는 대로 보고,
남들이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고,  
남들이 아는 대로만 아는 걸로 만족한다.  
 
그렇다면 그는 몇 년 후에도 남들과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남들이 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것을
 생각하라. 
 
전구가 등장하자 등잔불과 촛불이 필요 없어졌듯이,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  
 
컴퓨터가 등장하자 사진을 현상해서 꽂아두던
 앨범의 수요가 급감했듯이, 
  
TV에서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자 그 많던 비디오 가게가
 사라졌듯이,  
 
지금은 있지만 미래에는 없고, 지금은 없지만 미래에는
당연해질 것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 종류 또한 무척 많을 것이다.
바로 그것을 찾아야 한다. 
 
사물의 본질을 보라.  
 
그리고 고정 관념과 편견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라.  
 
고정 관념과 편견의 벽은 너무나 두터워서
그 벽을 깨기가 쉽지 않다.  
 
대용량의 컴퓨터가 큰 기업이나 대학 연구소에나 있던 시절,  
개인이 각자 컴퓨터를 사용하는 세상을 예견한 빌 게이츠도  1981년 ‘640KB 정도의 메모리면  
모든 사람들에게 충분한 용량’이라고 말했고,
 1994년 짐클락과 마크 앤드리슨이 최초의 상용화  
웹브라우저인 넷스케이프를 무료 공개하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얼마나  
이용한다고..’하며 비웃었다.
 코카콜라를 처음 만든 존 팸버턴(John Pemberton)은
 헐값으로  
코카콜라 제조방법을 워커 챈들러사에 팔아 넘기면서
“이것은 단지 소화제일뿐이다”라고 했다. 
 
우리가, 또는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란게
 고작 이렇다.
 
과학적 근거도 없을뿐더러 몇 년 뒤에는 어떤 형태로
 뒤바뀔지 모르는 종류의 것이다.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할까? 지금은 별 것 아니지만
 미래에 너무도 당연해질 것을 찾아 헤매라. 
 
관점을 바꾸면 그 작업은 가능하다.  
 
관점을 바꾸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질문하고 많이 관찰해야 한다 
 
. 그 많은 정보 가운데 어디에서부터 시작할까?
당신이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자료를 수시로 수집하고,
시간이 지나면 그 변화에서 공통점을 찾아라
 
. 그러다 보면 사람들이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지
 알게 되고 흐름이 보이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두려워해야 한다.
 일은 항상 생각한 대로 되어가기 때문이다.  
 
내가 남들과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면,
그래서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것을 간파해낼 수 있다면  
내 생각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어디든지 있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내 생각이 멈추거나 갇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나뿐만 아니라 당신도 마찬가지다.
당연함 속에 자신의 생각이 갇히는 것을 걱정하라.
  
끊임없이 관점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하라. 
 
출처 :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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