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메일상담
 HOME > 공지사항 > 보기
 
"왜 사느냐?"고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16-08-26 02:08     조회수 : 29,629     IP : 49.170.xxx.177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 바람 부는대로 흘러 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OO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이라네

옥에도 티가 있듯이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한가지
살아가며
검은 돈은 탐하지 마시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돈’받아 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보았는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 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선량들...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하지 않던가.

그저 비우고 고요히 살으시게나

캄캄한 밤 하늘의 별을 헤며
반딧불 벗 삼아 마시는 막걸리 한잔에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 찬란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 부릅뜨고
그렇게 아웅 다웅 하고 살면 무얼하겠나

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
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입고 잠 자고 깨고 술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 것도 마찮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때
빈손 쥐고 가는 것도 똑 같지 않던가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 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 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을써서 올라 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

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배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 세나...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첨부
조회
114 7월 ‘화물차 신규넘버’ 풀린다 관리자 2018-08-17
19,870
113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 관리자 2018-06-04
19,466
112 => "왜 사느냐?"고 관리자 2016-08-26
29,630
111 2015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공급기준 고시(보도자료) 관리자 2015-08-17
29,574
110 내것이 아닙니다. 관리자 2015-03-07
30,672
109 몸에좋은 6가지 잡곡 분석 관리자 2015-02-21
24,644
108 슈퍼푸드7가지 관리자 2015-02-21
23,745
107 화물운송자격증 상시시험가능 관리자 2015-02-21
28,500
106 2015년부터 차량 대폐차 기한이 변경되었습니다, 관리자 2015-02-06
28,832
105 관점을 바뀌면 모든것이 달라진다 관리자 2015-02-01
23,9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상호: 서림종합물류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10-3 고잔법조빌딩605호 
담당자 : 윤실장 / 전화번호: 031-401-7375 / 휴대폰 : 010-8859-3060
 팩스 : 031-601-6476 / 사업자번호: 124-86-91077 / hkgls.com
Copyrights 2007. hkgls.com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개인정보보호정책